QA 엔지니어(SDET)를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안녕하세요, 컴공 전공(3.9/4.5)에 ISTQB, 정처기, SQLD, ADsP 자격증을 보유하고 현재 부트캠프(KT 에이블스쿨 AI개발자)를 진행 중인 QA 엔지니어 준비생입니다. 저는 첫 커리어를 중견 기업 이상의 규모 있는 곳 혹은 인하우스 QA를 하는 기업에서의 시작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채용 사이트를 보면 대부분 아웃소싱이거나 초기 스타트업 공고뿐이고 이와 관련된 정보도 인터넷에 없어서 질문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소규모 회사에서 중견 대기업으로의 이직 비중현실적으로 스타트업이나 아웃소싱에서 첫 경력을 쌓은 신입 중, 몇 년 뒤 중견 이상의 규모 있는 기업으로 `점프업`하는 케이스가 어느 정도 되나요? 주변에서 보시는 실제 이직률이나 성공 사례 비중이 궁금합니다. 2. 아웃소싱 경력의 이직 시 불이익 여부아웃소싱 회사는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이직 시에는 해당 경력이 저평가되지는 않을지 우려됩니다. 실제로 대기업 경력직 채용 시 아웃소싱 출신에 대한 시선이나 이직 성공률이 어떤 편인가요? 3. 중견 대기업 신입 채용 채널 혹시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인지, 규모가 큰 기업들은 신입 QA를 아예 안 뽑는 것인지 아니면 자사 홈페이지 같은 특정 채널을 통해서만 비공개적으로 채용하는 것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인터넷에 QA/SDET 관련 정보가 너무 부족해 현직 선배님들의 통계적인 느낌이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